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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하나" 문 닫힌 탑골공원 찾는 어르신들

최종수정 2021.07.30 13:49 기사입력 2021.07.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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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출입이 금지된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출입이 금지된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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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이 금지된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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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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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더위를 견딜 수 없는 노인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이 축소되고,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의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았다. 지난해 2월 20일 폐쇄된 탑골공원은 1년 4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 열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공원 인근은 여전히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들로 북적이고 있다. 쉼터 잃은 어르신들의 모습을 모아본다.


탑골공원 인근에서 한 어르신이 쭈구려 앉아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탑골공원 인근에서 한 어르신이 쭈구려 앉아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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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 인근에서 한 어르신이 신문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탑골공원 인근에서 한 어르신이 신문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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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탑골공원 인근에서 어르신들이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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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 인근에 술병이 널브러져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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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지난해 2월 20일 폐쇄된 탑골공원은 1년 4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 열리지 않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탑골공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지난해 2월 20일 폐쇄된 탑골공원은 1년 4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 열리지 않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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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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