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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관 캠페인에 5억원 후원

최종수정 2021.07.29 09:18 기사입력 2021.07.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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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SK하이닉스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착한바람·희망열기' 캠페인에 5억원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폭염과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냉·난방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됐으며 SK하이닉스는 2018년부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전날 오후 화상으로 진행됐다. 후원금으로 구입한 냉방용품(창문형 에어컨·서큘레이터) 1500대와 난방용품(온수 매트) 500대는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 청주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될 주변 지역인 용인, 안성, 광주에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8일 오후 화상으로 진행된 '착한바람·희망열기'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에서 SK하이닉스 박용근 CR전략 부사장(왼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K하이닉스)

28일 오후 화상으로 진행된 '착한바람·희망열기'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에서 SK하이닉스 박용근 CR전략 부사장(왼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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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최근 이상기온과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취약계층인 노인은 다른 어느 세대보다 폭염, 한파로 인한 계절성 질환에 취약한 상황"이라면서 "이번 냉·난방용품 전달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박용근 CR전략 부사장은 "혹서기 폭염, 혹한기 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취약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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