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기원 입장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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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가 27일 함양군을 찾아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입장권을 구매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경남FC 박진관 대표와 설기현 감독 등이 함양군청을 찾아 함양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1,000만원 상당 입장권을 구매했다.

박진관 대표는 “경남 산삼 항노화의 대표주자 함양군에서 열리는 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한다”며 “경남FC에서도 함양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경남을 대표하는 도민 구단인 경남FC에서 엑스포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며 “경남FC도 우리 함양의 힐링 기운 듬뿍 받아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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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는 지난 2006년 창단했으며 현재 2002년 월드컵의 영웅 설기현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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