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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올 여름 시즌 메뉴 3초에 한 잔 팔려”

최종수정 2021.07.27 10:05 기사입력 2021.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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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커피

사진=메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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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가커피는 올해 여름 신메뉴가 3초에 한 잔씩 약 127만잔 이상 판매됐다고 27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은 한국에서 미국 LA까지 약 2번 왕복 할 수 있는 연료(편도 18만1700L)에 해당하며, 일렬로 쌓았을 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약 270개의 높이다.


신메뉴는 오션 스무디와 피치 젤리 스무디, 수박 주스, 골드 망고 스무디, 코코넛 커피 스무디, 콜드브루 디카페인 등이다메가커피는 블루 스피루리나, 제철 과일, 열대 과일, 당 충전, 디카페인 등 다양한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시즌 메뉴를 출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메가커피는 ‘메가 사이즈’에 우수한 품질의 커피와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좋은 원재료를 통한 맛있는 메뉴는 물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현재 MZ세대 SNS에서 단골 인증샷 메뉴로 등장하고 있다. 또 프리미엄 퀄리티의 원재료를 아끼지 않아 최상의 맛과 풍미를 구현할 수 있다.


한편 메가커피 본사는 가맹점 1대 1 교육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점이 고품질의 메뉴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홍보물 제공 등 카페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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