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의 적극적 사회활동 참여 및 경제적 자립 지원 도모

결혼이민자 대상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찾기 [이미지출처=합천군]

결혼이민자 대상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찾기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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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8월 6일까지 총 3회, 매주 금요일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 찾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생활 초기적응이 이뤄지는 여성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언어 문제와 문화차이 등으로 스스로 준비하기 어려운 취업에 대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강의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 찾아보기’, ‘결혼이민자들의 취업과 창업사례 찾아보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2회기는 ‘직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3회기는 ‘성공한 직업인 만나 보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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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규 노인 아동 여성과 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전준비로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쌓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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