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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세 사격 男 10m 공기권총 8위

최종수정 2021.07.24 16:41 기사입력 2021.07.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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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발부터 흔들려…진종오는 15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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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의 김모세(국군체육부대)가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15.8점을 쏴 8위에 그쳤다.


김모세는 다섯 번째 발까지 50점을 기록해 2위를 달렸으나 일곱 번째 발에서 8.1점을 쏴 8위로 뒤처졌다. 이후 반등에 실패해 가장 먼저 탈락했다. 사격 결선은 열한 번째 발부터 두 발마다 최저점 선수를 한 명씩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모세는 열한 번째 발에서 10.3점을 기록해 합계 107.0점으로 차우드하리 사우라브(인도)와 동점을 이뤘다. 그러나 열두 번째 발에서 사우라브(10.2점)보다 낮은 8.8점을 쐈다.

함께 출전한 진종오(서울시청)는 본선에서 15위를 기록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모세와 진종오는 27일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김보미, 추가은(이상 IBK)과 호흡을 맞춰 메달에 도전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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