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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에 카페·백화점 향하는 시민들

최종수정 2021.07.23 15:27 기사입력 2021.07.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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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 쌓이며 연일 최고기온... 더위 피해 실내로

펄펄 끓는 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시내 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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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절정에 달한 23일 서울 명동 거리가 썰렁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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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23일 서울 시내 한 백화점을 찾은 시민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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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서울 명동 거리는 한산했다. 시민들은 그늘을 찾아다니며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바빴다.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 가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해 문이 닫혀 있었다. 도심 속 피서지 을지로입구역 바닥분수와 한국은행 분수대에는 몇몇 시민들이 모여 더위를 식혔다. 시원한 물줄기 속 음식 배달원은 더위를 식힐 새 없이 분주한 모습이었다. 반면 쇼핑몰과 카페는 한낮 찜통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로 북적였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장시간 대화를 나누는 등 코로나19 대유행 속 우려되는 모습이 보였다. 기상청은 주말 동안에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금요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폭염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23일 서울 중구 명동 바닥분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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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맹위를 떨친 23일 서울 시내 한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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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지역을 중심으로 37도 안팎의 폭염이 나타난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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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 한 아이스크림 가게가 폐업해 문이 닫혀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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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명동 중앙우체국 앞 물안개 분수에서 배달원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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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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