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일권 양산시장 부동산 특혜의혹 관련 시청 압수수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찰이 김일권 양산시장의 부동산 셀프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양산시청을 압수 수색을 했다.
경남경찰청 반부패 경제 범죄수사계는 김일권 양산시장 관련 부동산 특혜 의혹 등에 대한 자료 확보를 위해 전날 양산시청을 압수수색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2019년 5월 양산시 상북면 김일권 시장의 땅 바로 앞 하천제방을 건축법상 도로로 불법 지정한 혐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당시 인허가를 담당한 양산시청 원스톱 허가과 한 곳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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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토지 특혜 의혹에 대해 공무원이 당시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했는지 등 자료 확보를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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