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84명 발생하며 일주일 만에 최다기록을 경신한 21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84명 발생하며 일주일 만에 최다기록을 경신한 21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1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12명, 창원 9명, 통영·함안·고성 각 3명, 진주·사천·거제·창녕·산청·거창·합천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중 4명은 김해 유흥 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89, 6212~6214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187명으로 늘었다.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88, 6190~6192, 6210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6187, 6209, 6211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중 3명과 함안 확진자 1명은 창원 유흥 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78, 6179, 6206, 6196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61명으로 늘었다.


2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86, 6207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58명으로 늘었다.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82, 6201, 6205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6203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함안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6194, 6195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중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80, 6181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97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84, 6198, 6202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1명과 사천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83, 6204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은 해외 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6208번으로 분류됐다.


창녕·산청·거창·합천 확진자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85, 6200, 6193, 6199번으로 분류됐다.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211명(입원 830명, 퇴원 5362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