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 미국 IPO 재개… 공모 진행 계획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주요종속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대표 김인극)가 나스닥 상장을 위해 공모가 범위 및 미국예탁주식(ADS) 수량을 기재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는 F-1을 미국 현지 시간 기준 20일에 제출 계획임을 밝혔다.
회사가 밝힌 ADS당 공모가 범위는 18~20달러며 발행 예정인 ADS는 526만3000주, 구주 매출 예정 ADS는 105만3000주다. 공모가 밴드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8억9200만달러에서 9억9100만달러로 원화 기준으로는 1조178억원에서 1조1309억원이며 신주 공모예정금액은 9500만달러에서 1억500만달러로 원화 기준으로는 1081억~1201억원이다. 기준환율은 2021년 7월 19일 환율인 1141.1원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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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서류의 제출로 공모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진행사항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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