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MINI 코리아와 ‘브루잉 카’ 행사
30일까지 인스타그램에 고객 사연 접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미니(MINI) 코리아와 협업해 미니 차량에 스타벅스 커피 머신을 싣고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특별한 커피 한잔을 전달하는 브루잉 카 (Brewing Car)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루잉 카는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제조해 제공하는 이동식 커피차로, 고객 사연이 담긴 특별한 장소에 찾아가 ‘스타벅스가 고객을 대신해 커피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는 개념으로 기획됐다.
브루잉 카가 찾아갈 장소는 총 10곳으로, 고객 사연을 접수 받은 후 의미가 담긴 사연을 선정해 해당 장소로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찾아가 직접 음료를 제조해 전달할 예정이다.
사연 접수 방법은 스타벅스 공식 인스타그램과 미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 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두 브랜드 중 한 브랜드의 게시물에 댓글로 사연을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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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로, 당첨 사연은 두 브랜드의 인스타그램에서 다음 달 4일 발표된다. 사연 당첨자에게는 스타벅스와 미니가 협업해 만든 스타벅스 충전 카드에 10만원을 충전해 제공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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