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CJ푸드빌의 더플레이스는 시그니처 메뉴인 ‘폭탄피자’ 출시 5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부터 더플레이스 전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폭탄피자는 검정색 반구 모양의 뚜껑 도우에 불을 붙이는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을 담은 인증샷과 동영상이 SNS 중심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켜 더플레이스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하는 필수 메뉴로 입소문을 탔다.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이 이어져 미국, 영국, 독일 등 외신 및 방송에서도 보도된 바 있다. 2019년에는 폭탄피자의 제조 방법이 특허로 등록 돼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있게 됐다.


폭탄피자는 5년간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현재 누적 판매량 45만개를 기록했다.

더플레이스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근 캠핑 트렌드를 주도하는 캠핑브랜드 ‘크레모아’와 함께 특별 감사 행사를 9월7일까지 진행한다.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SNS 댓글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AD

한편 더플레이스는 폭탄피자를 시작으로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맛은 물론 시각적인 퍼포먼스를 더한 다양한 이색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스모키 돔 채끝 스테이크’, ‘블랙 앵거스 폭탄 립아이 스테이크’는 메뉴 서빙 시 불꽃 퍼포먼스로 고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스테이크 메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