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실업 수당 건수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보다 2만6000건 줄어든 것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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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블룸버그통신이 추산한 전문가 전망치(35만건)보다는 많았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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