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은 1040대에 머물러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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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피가 개장 이후 줄곧 약보합세가 유지되며 3250대에 머무르고 있다. 코스닥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옆걸음 하는 모양새다.


14일 오후 1시36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0.40% 떨어진 3258.25를 기록했다. 3270.09로 약보합 개장 이후 3250대가 유지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 속에 개인 홀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03억원, 1832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4681억원을 순매수했다.


하락한 업종이 다수였다. 운수창고(-1.71%), 의료정밀(-1.21%), 건설업(-1.16%), 은행(-0.97%) 등의 순서였다. 비금속광물(0.81%), 유통업(0.79%), 철강·금속(0.39%) 등은 내렸다.

코스닥은 전날 대비 0.03% 오른 1043.61을 나타냈다. 전날 대비 0.02% 오른 1043.50에 개장한 이후 별다른 변동이 없는 모습이다.


역시 개인 홀로 12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2억원, 786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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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서는 상승한 업종이 소폭 더 많았다. 종이·목재 업종의 상승폭이 1.46%으로 가장 컸다. 이어 일반전기전자(1.36%),, IT부품(1.35%), 정보기기(1.35%), 음식료·담배(1.08%) 등의 업종들이 1% 이상 상승했다. 방송서비스(-2.00%), 출판·매체복제(-1.92%), 통신방송서비스(-1.11%) 등은 떨어졌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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