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SIMPAC은 신탁계약기간이 만료된 데 따라 미래에셋증권과 지난 1월 체결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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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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