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코 식권' 도입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NHN 페이코가 모바일 식권 서비스 '페이코 식권'이 넷마블, 코웨이에 도입됐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과 코웨이, 계열사 임직원 5000여명은 서울 구로구 신사옥 '지타워' 내 식당, 사내 카페 그리고 구로디지털단지에 조성된 페이코 식권존에서 페이코 앱을 활용해 결제할 수 있다.
'페이크 오더'를 통한 사내 카페 주문은 대기 시간과 대면 접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어 올해 3월 도입 이후 카페 전체 주문 중 약 70%까지 확대됐다.
NHN페이코 측은 "앞으로도 사내 카페 운영, 재택근무용 식대 제공 등 다양해지는 기업 복지 제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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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페이코 식권 서비스는 850여개 기업의 임직원 8만 여명이 사용하고 있다. 사용처는 6만여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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