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 락 페스티벌 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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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BAT 코리아와 함께하는 사천 락 페스티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실내공연으로 전환된다.


경남 사천문화재단은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 흐름에 따라 사천 락 페스티벌의 개최장소를 애초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최날짜와 시간은 기존의 16일 오후 7시 30분 그대로 진행된다.


장소가 실내로 변경됨에 따라 공연장을 뜨겁게 불태우며 열정적으로 록의 세계로 이끌 김경호, 박완규, 홍경민, 에메랄드 캐슬, 노바소닉 등 출연진은 물론 50여명의 스텝들도 자가진단키트로 진단 후 반드시 결과를 제출해야만 한다.

또한 공연장 좌석 간 거리두기로 총 좌석의 50%만 허용(400석)하고, 공연장을 찾지 못한 관람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생중계도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 공연인 이번 록 페스티벌의 티켓예매는 문화가족회원은 13일부터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일반예매의 경우 14~15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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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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