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4명 발생 … 유흥주점·음식점서 산발적 감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6명, 창원 4명, 사천·거제·진주·남해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4명, 김해 유흥주점 관련 4명, 조사 중 3명,진주 음식점 관련 1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수도권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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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475명(입원 283명, 퇴원 5173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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