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시·군 어촌계 연안해역 수산자원 회복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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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자체 생산한 넙치 종자 70만 마리를 오는 12일부터 동해안 6개 시·군 어촌계 연안해역에 방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넙치 종자는 방류 종자 인증제 대상 품종으로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전장 6cm급 이상 크기의 건강한 종자다.

성장이 빠른 넙치는 방류 후 2~3년 자라면 상품성을 갖춰 연안 수산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 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환동해본부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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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은 전 국민이 선호하는 어종인 넙치 종자를 지난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1307만 마리를 자체 생산해 방류하고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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