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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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유흥주점발(發) 감염 등 대구에서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1일 대구 보건당국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해 누적 1만72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3명은 중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 감염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달서구 소재 유흥주점과 관련된 확진자도 1명 늘었다.

남구 유흥주점을 포함해 유흥주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 대전, 진주, 부산 등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서울·경기 거주자 2명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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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원을 조사 중인 깜깜이 확진자는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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