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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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어린이집 관련 확진 등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11일 울산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지역 2934~2940번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거주지별로는 남구 5명과 동구 1명, 북구 1명이다.


신규 확진자 2명은 동구 지인 관련과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다. 이달 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어린이집 관련 누적 확진자는 40명으로 늘었다.

현대자동차 변속기공장 감염도 1명 추가돼 직·간접 확진자는 24명(경북 안동 1명 포함)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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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 3명과 접촉자 1명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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