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
"신속한 응급 복구와 추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철저" 주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현장을 점검하고 신속한 응급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원은 지난 3일 이후부터 400㎜ 이상의 집중 호우로 총 97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복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재난관리기금 등을 긴급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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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이번 집중 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로 주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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