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미노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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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무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복날이 찾아왔다. 복날이면 그 해의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몸보신 할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식품업계는 원기충전 가능한 색다른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푸짐함이 가득한 제품부터 먹자마자 기운이 솟아날 것 같은 음식까지 이번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줄 제품들을 소개한다.


■도미노피자, ‘치캉스팩 3000원 딜’ 진행 = 도미노피자는 오는 11일까지 치킨 사이드메뉴로 구성한 ‘도미노 꽉찬 치캉스팩 세트’를 3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 주문 시 도미노피자의 치킨 사이드디시 베스트 4종으로 구성된 ‘도미노 꽉찬 치캉스팩 세트’을 기존 1만5800원에서 파격 할인한 3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도미노 꽉찬 치캉스팩 세트’에는 도미노 베스트 치즈 4종이 들어가 치킨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는 ‘도미노 치즈 TOP4 디핑 소스’와 코카-콜라 500ml도 함께 제공한다.

■본죽·본죽&비빔밥, 원기회복 신메뉴 2종 출시 =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본죽&비빔밥은 삼복 더위 원기회복을 도울 ‘능이삼계죽’, ‘차돌주꾸미비빔밥'’ 출시했다.


신메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보양에 중점을 뒀다. 능이버섯부터 전복, 국내산 수삼, 주꾸미 등 건강 식재료를 가득 담은 것이 특징이다.


능이삼계죽은 대표적인 여름 보양 음식인 삼계죽에 능이버섯과 국내산 수삼 한 뿌리를 통째로 푹 고아내 선보이는 프리미엄 보양 메뉴다.


차돌주꾸미비빔밥은 차돌박이와 불향으로 입맛 돋우는 주꾸미를 가득 올려 바다와 육지의 별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메뉴다.


능이삼계죽과 차돌주꾸미비빔밥은 각각 전국의 본죽 및 본죽&비빔밥 매장에서 판매되며, 본아이에프의 모바일 앱 본오더 주문도 가능하다. 가격은 능이삼계죽 1만5000원, 차돌주꾸미볶음밥 1만2000원이다.


■한촌설렁탕, 대표 보양 메뉴 5종 할인 = 한촌설렁탕은 다음 달 18일까지 ‘49일간의 여름극복’이라는 이름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촌설렁탕의 보양식 메뉴로는 양지고기, 소머릿고기, 도가니, 인삼 등을 활용해 만든 소한마리 한촌탕, 설렁탕 육수를 삼계탕에 적절하게 적용한 삼계설렁탕, 콜라겐이 가득한 소 도가니를 푹 고아 만든 도가니탕,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소꼬리를 넣은 꼬리곰탕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메뉴는 행사 기간 기존 가격보다 3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최근에 출시된 국내산 닭 반 마리와 고소한 누룽지가 들어간 누룽지 반마리 삼계탕도 행사 기간 1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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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복날 맞아 원기회복하고 시원한 여름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특히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요즘 맛있는 보양음식 드시고 활기찬 일상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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