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측)와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이재환 교수(우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측)와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이재환 교수(우측)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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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8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은 식품산업계에서 원가절감 및 고품질의 유탕처리 제품 생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재환 성균관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이재환 교수는 식품화학 특히 유지분야에서 20여년간 꾸준한 연구활동을 수행하면서 170여편의 학술저널 발표와 6건의 특허를 출원하여 현재까지 2건의 특허를 등록하여 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국내외 학술과 산업적 연구 분야에서 많은 업적과 함께 식품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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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박기문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가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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