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촌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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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촌설렁탕’이 10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촌설렁탕은 10회를 맞이한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1회 때부터 빠짐없이 100대 프랜차이즈를 유지한 유일한 설렁탕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7052개 가운데 심사위원들이 업종별 대표 브랜드, 가맹본부의 경쟁력, 프랜차이즈산업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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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설렁탕은 10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비결에 대해 순수 왕사골만을 48시간 고아낸 사골과 양지고기 육수의 적절한 비율로 오랜 기간 정성과 한결 같은 맛을 유지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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