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국 교수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파이썬과 함께 하는 AI 젯봇’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문상국 교수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파이썬과 함께 하는 AI 젯봇’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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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인공지능을 실습기반으로 풀어낸 학습서가 출간됐다.


목원대는 IT융합전자공학과 문상국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한 실습 기반의 인공지능 로봇 개발 학습서 ‘파이썬과 함께 하는 AI 젯봇’을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쉽게 배울 수 있게 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교안 자료를 제공해 인공지능 로봇을 가르치는 교육현장에서 지침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젯봇 입문자는 책을 통해 파이썬 프로그래밍과 실시간 움직임 제어 알고리즘으로 자율주행, 자동 장애물 회피, 물체 추적, 색상 인식 등을 구현하고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과 로봇 실습을 할 수 있다.

한편 문 교수는 연세대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를 마친 뒤 SK하이닉스에서 블루투스 관련 반도체 칩 설계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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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부임 후에는 고성능 마이크로프로세서, 암호화 기술, 임베디드시스템과 인공지능 관련 다수의 논문을 저술해 왔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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