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웅 의원 "함양 산삼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지역발전 로드맵 수립 필요"
함양 산삼과 연계하여 청정 농산물 고급 브랜드화, 관광인프라 구축 촉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남도의회 김재웅 의원은 6일 제3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함양 산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축제 분위기 조성과 행사 이후 유·무형의 자산을 활용해 함양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경상남도와 함양군에서는 다양하고 내실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김 의원은 “행사를 두 달여 남은 현재,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 축제 분위기 조성에 온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빈틈없이 준비해 온 전국 최초 산양삼 경매장 개설, 국내 최장 짚라인, 천년의 숲 산림 재정비 등 함양만의 진수와 강점을 극대화하고, 엑스포 이후 행사 비결과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함양 지역발전 전략을 반드시 수립할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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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함양은 이미 산삼과 항노화라는 지역 특색과 엑스포를 자산으로 삼아 항노화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도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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