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청사 1층 로비서 ‘혁신 박람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혁신 우수사례 확산 및 공유를 통한 지역혁신정책에 기여하고자 오는 9일까지 청사 1층 로비에서 ‘혁신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구의 열음, 서구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박람회는 그 네이밍 ‘열음’에 소통·개방·결실 등 의미가 중의적으로 내포돼 있다.
전시관은 총 6개관으로 구성돼 있다.
▲제1~4전시관에 서구 혁신 우수사례 26건 ▲제5전시관에 타기관 우수사례 11건 ▲제6전시관에는 서구의 혁신성과 및 추진방향 등이 전시돼 있다.
특히 메인월(중앙)의 서구민과의 대화를 담은 나뭇잎 모양의 포스트잇 1000여개는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은 물론, 주민과 소통하는 ‘시민과 함께 사람중심 서구’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민선 7기 3년간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고 최근 혁신·협업 관련 각종 공모·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계기로 기획하게 됐다”며 “전국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최초로 개최한 것 그 자체만으로도 지역 혁신정책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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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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