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활기 되찾고 여가생활 위해 취미·건강프로그램 운영
요가, 목공예, 서예 교실, 바둑교실, 홈패션 등 총 5개 강좌 11개 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군민들의 유익한 여가 활용과 취미생활을 위해 제2기 종합사회복지관 취미·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요가(5반)를 비롯하여 목공예(1반), 서예 교실(2반), 바둑교실(1반), 홈패션(2반) 등 총 5개 강좌 11개 반이다.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반별 14~19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확정된 172명의 수강생으로 5일부터 9월 29일까지 3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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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혁 체육시설 과장은 “복지관 취미?건강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많은 군민이 활기를 되찾고 여가생활을 유익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취미·건강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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