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가 초복을 앞두고 보양의 대명사로 알려진 ‘손질문어’를 선보인다.

쇼핑엔티가 초복을 앞두고 보양의 대명사로 알려진 ‘손질문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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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데이터홈쇼핑 채널 쇼핑엔티는 초복을 앞두고 보양의 대명사로 알려진 ‘손질문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해바다에서 잡은 100% 국내산으로, 갑작스럽게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이번 주말 집에서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손질문어는 1만번의 두드림으로 육즙은 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해동 후 7분간 끓이면 부드럽고 쫄깃한 문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손질문어를 활용해 밥도둑인 간장문어장과 문어 숙회, 문어 초밥, 문어 볶음 등의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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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엔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확진자 증가로 이번 초복을 집에서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간편 보양식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보양의 대명사로 알려진 문어로 활용해 다양한 요리로 올 여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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