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가 여수 무선중학교 1학년 5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 교실’을 실시했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가 여수 무선중학교 1학년 5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 교실’을 실시했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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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 전남지역경제교육센터(센터장 고두갑)은 여수 무선중학교(교장 김용운)는 지난 1일 1학년 5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 교실’을 실시했다 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발전하고 있는 미래에 직업군에 대해 설명했다.

다가올 미래 사회의 모습들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학생들의 집중과 관심을 보였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인공지능과 일자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며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변화에 원하는 직업군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번 강의는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AI’를 키워드로 진행됐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발전하고 있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미래에 관해 설명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문명의 변화와 발달에 따른 문제점, 자동화 기계의 대체에 따른 일자리 감소, 로봇이 대체할 직업, 사라질 직업들, 사라지지 않을 직업 등 어떤 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직업빙고 게임으로 마무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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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선택과 소비의 중요성이 주목받는 현대 사회에 살아갈 학생들을 위해 전남지역 경제교육센터와 무선중학교는 오는 14일 단계별 ‘찾아가는 경제 교실’ 프로그램 체험 또한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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