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화정1동 보장協 ‘이웃사랑 나눔실천’ 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1동 보장협의체와 광주도시철도공사 노동조합이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나눔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2일 서구 화정1동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민간단체와 지방공기업 직원들이 상호 협력해 지역 취약계층 및 돌봄세대를 발굴,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도시철도공사 노동조합은 화정1동 복지사업에 필요한 사업비를 후원하고 화정1동 보장협의체는 돌봄세대에 대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위해 가일층 힘을 쏟게 된다.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기관 간 나눔운동이 효율적 추진될 수 행정적 지원및 모니터링에 나서게 된다.
두 기관은 화정1동에 필요한 복지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사회통합 프로그램 수행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게 된다.
김영채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다 많은 주민들이 복지혜택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화정1동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광주도시철도공사 노동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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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광주도시철도공사 노동조합은 화정1동 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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