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서 확진자 2명 발생 … 지인 모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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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남해에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모두 남해·진주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226, 5227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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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24명(입원 170명, 퇴원 5036명, 사망 1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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