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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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사업'에 특별교부세 11억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독립운동기념관 건립은 마산합포구 진전면 임곡리 애국지사 사당 일원에 독립정신 계승을 위한 역사체험교육장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허성무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 정책협력 간담회 개최와 행정안전부 장관 만남을 통해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사업'에 특별교부세 11억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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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이번 특별교부세가 지역 숙원사업인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사업의 원활한 시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회의원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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