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17개 광역지자체 공동 추진 … 전국 178개소 참여

사천 바다케이블카 전경.

사천 바다케이블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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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대한민국 안심 여행 캠페인에 도내 15개 관광지가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의 안전 여행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7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천한 방역 우수관광지 178개가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경남 관광지는 창원 진해 해양 공원, 진주 진주성, 통영 디피랑, 사천 바다케이블카, 김해 가야테마파크, 밀양 아리랑우주천문대, 거제 내도, 양산 한국궁중꽃박물관, 함안 악양생태공원, 고성 당항포관광지, 남해 독일마을, 하동 삼성궁, 산청 동의보감촌,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합천영상테마파크 등 방역 우수 관광지 15개소다.

도는 캠페인 기간에 관광지 종사자 대상 교육을 받도록 하는 등 관광지의 자율적인 방역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방역 수칙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고자 2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전국 178개 관광지에 대한 대국민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T맵 여행페이지에서 캠페인 참여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최종 도착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아이스크림 상품권(1만원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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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심 여행 캠페인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안심 여행 캠페인 특집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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