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1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부스운영상’수상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참가, 관광 마케팅 분야 우수성 확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1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전체 292개 참가 기관 중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박람회 홍보관 운영의 적극성, 지역 고유브랜드를 각인시킨 프로모션 추진에 두각을 보이며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
시는 방문객을 상대로 한 무료공예체험(압화 손거울 만들기), 진주·산청 합동홍보관 운영, SNS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 등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이 오래 머무르는 홍보부스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금호지 공공미술 전시품인 ‘하모’캐릭터 전시 전경을 부스 배경에 담아 진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하모 캐릭터를 홍보하고 하모 봉제 인형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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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진주시가 관광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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