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7월6일부터 '줍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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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두산건설은 경남 양산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의 무순위 청약접수를 내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20일까지 진행된 1순위, 2순위 청약 결과 평균 3.1:1로 청약 마감했으며 1순위에는 3000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이 단지의 공식 청약 일정은 마무리된 상태로 잔여분에 대한 청약접수를 앞두고 있다.

최근 무순위 청약접수, 소위 ‘줍줍’에는 많은 청약자들이 몰리고 있다. 줍줍이란 청약을 통해 미계약된 물량을 가용자금이 풍부한 현금부자들이 줍고 또 줍는다는 뜻을 가진 신조어다.


무순위 청약접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전국 무순위 청약은 거주주택 소유, 청약통장 가입여부, 거주지역, 세대주 여부에 상관 없이 청약할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 1368가구(전용 59㎡, 84㎡) 규모의 대단지로 이뤄진다. 계약자들에게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므로 사실상 분양가할인효과도 누릴 수 있다. 84A㎡ 기준 중간층 이상(9층 이상)의 분양가는 3억3000만~3억4000만원 선이다. 양산신도시 전셋값과 비슷한 가격 수준이다.


양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계약금(10%)만 납부하면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대출에서도 유리하다.


계약자들에게는 다양한 옵션 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현관 쪽에 신발살균기가 설치되며 바닥은 메라톤 강마루로 무상 시공해준다. 또, 거실 벽면엔 아트월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주방액정TV, LED등, SK매직 비데(부부욕실) 등이 들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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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는 ‘고향의 봄’ 테마공원과 조경특화공원이 들어선다. 탁 트인 중앙광장, 단풍정원, 참나무숲 쉼터, 가든쉼터, 야외 골프 퍼팅장, 물놀이장, 야외 캠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특화 테마시설도 채워진다. 2개 층에 조성되는 커뮤니티 시설에는 양산 최초로 적용되는 영어도서관, 독서실, 피트니스, 샤워실, 실내골프연습장, 영화관람실, 키즈카페&맘스라운지 등이 지어진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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