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항노화 기반 산림치유단지 조성 첫걸음 내딛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금원산 항노화 치유 힐링단지 조성 기본 계획 용역을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일원 도유림 약 100㏊ 부지에 대한 현황 조사를 시작으로 기본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금원산은 자연휴양림 및 희귀·특산식물의 수집·보존·연구·전시 목적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있는 생태목원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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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용역 수행 과정에서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현지 여건을 고려한 특화된 계획을 담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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