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5개 시군 26개 해수욕장 7월 3일부터 8월 22일까지 개장

"안전하고 쾌적한 경남 해수욕장에서 여름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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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도내 26개 해수욕장이 7월 3일 개장해 8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창원 광암해수욕장과 거제 16개 해수욕장이 7월 3일 처음으로 개장한다.

이어 7월 9일에는 사천 남일대해수욕장과 남해 5개 해수욕장이, 7월 10일에는 통영 수륙 등 3개 해수욕장이 개장하게 된다.


이용객이 적은 해수욕장을 찾기 위해서는 네이버나 바다 여행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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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수욕장 입장 정원을 관리하는 '사전 예약제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도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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