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내 6000가구 대상 실시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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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내 60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도정 첫 주거실태조사다.

이는 도민의 주거 현황과 가구 특성 등 기초자료를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고,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조사 결과는 안정된 주택 공급, 맞춤형 주거 복지 등을 비롯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가구 특성, 주택 및 주거환경, 주거시설 및 입지, 주거 이동계획 및 주거 욕구, 주거복지 지원제도 경험 및 희망 등 7개 분야 61개 문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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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조사는 주거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주택 이외의 거처 가구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를 통해 경남의 실제 주거 수요에 기반한 주거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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