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옐로우 샴페인 나잇'(사진제공=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옐로우 샴페인 나잇'(사진제공=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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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7월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 기준에 따라 오전 12시까지 레스토랑·바의 영업이 가능해지면서,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심야 주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여름과 어울리는 샴페인을 주제로 한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도심의 야경을 즐기며 늦은 시간 한적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바에서는 야간 시간대 방문 고객을 위해 7월 한 달 간 오후 10시 이후 방문 고객들에게 전 메뉴 1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로비라운지&바에서는 하코네의 시그니처 스시화 함께하는 '옐로우 샴페인 나잇'을 7월12일부터 진행한다. 샴페인과 어울리는 타파스 메뉴 8가지와 프랑스 샴페인 브랜드인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 브뤼(Veuve Clicquot Yellow Label Brut)' 무제한 프로모션이 준비된다. 일식 파인다이닝 하코네의 셰프가 준비하는 시그니처 생선회는 당일 가장 신선한 생선으로 엄선해 구성한다.


이번 '옐로우 샴페인 나잇'의 메뉴 주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밤 9시30분 이후에는 샴페인을 병으로 주문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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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통창 밖으로 펼쳐진 한강과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이탈리안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세코(Prosecco)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스파클링 나잇'을 7월5일부터 8월 말까지 오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선보인다. '소마리바 프로세코 슈페리오레 브뤼' 1병과 이탈리안 셰프가 준비한 시푸드 마르게리타 피자 및 그리니시와 다양한 맛의 크래커가 함께 제공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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