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내달 1일부터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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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7월 1일부터 박물관 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단체 관람 및 전시해설, 대관, 가족영화 상영, 청소년 봉사활동이 재개된다.

단체관람과 전시해설은 관람 2일 전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예약하면 되며,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입장 인원이 제한될 수 있다.


대관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용예정일 두 달 전부터 접수할 수 있다.

박물관 대강당(40석) 및 양산문화원 공연장(100석) 좌석 수가 제한되며, 주최 측은 방역 수칙 준수 철저 및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야 한다.


이 밖에도 청소년 봉사활동 운영 재개, 3D 영상 및 주말 가족영화 상영 등 박물관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박물관 운영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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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박물관 시설 운영을 1년여만에 재개하게 됐다”며 “방역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하는 만큼 관람객들도 방역 지침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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