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26일에도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64명으로 파악된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78명 적은 규모다.


시도별로는 서울 198명, 경기 163명, 인천 24명, 강원 18명, 대전 10명, 광주·경남 각 8명, 부산·대구·울산 각 6명, 충북·충남 각 4명, 경북·전남 각 3명, 제주 2명, 전북 1명이다.


2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500명대 중반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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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26명 늘어나 최종 668명으로집계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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