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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글로벌파운드리스, 4조5500억원 투자해 싱가포르 공장 신설

최종수정 2021.06.23 15:32 기사입력 2021.06.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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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글로벌파운드리스, 4조5500억원 투자해 싱가포르 공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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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세계 3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미국의 글로벌파운드리스가 반도체 공급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 공장을 신설한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글로벌파운드리스는 40억달러(약 4조55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싱가포르에 반도체 공장 신설에 나선다고 밝혔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이날 이스와란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과 아랍에미리트(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의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 기공식도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나 무바달라가 소유한 기업으로, 미국과 독일, 싱가포르 등의 공장에서 AMD와 퀄컴, 브로드컴 등이 주문한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인 트렌드포스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세계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56%), 삼성전자(18%)에 이어 약 7%의 점유율로 UMC와 함께 3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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