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1명 추가 발생 … 창원·진주·남해 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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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오후 1시 30분 기준, 확진자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3명, 진주 3명, 남해 2명, 김해·창녕·거창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3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082~5084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진주의 의료기관 환자와 간병인으로 확인됐으며 5075, 5076, 5078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080, 5081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5079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1명은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5085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는 105명으로 늘었다.


거창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077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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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082명(입원 114명, 퇴원 4951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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