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수변안전지킴이 역할 수행

광주 광산소방서,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총력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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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는 지난 18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광산119시민수상구조대는 60명으로 구성됐다. 내달부터 2개월간 주말과 성수기에 임곡교 및 송산유원지에서 2인 1조로 수변 순찰을 통한 수변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 후 수난인명구조장비 사용법과 응급처치 교육 등을 실시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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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복 서장은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대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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