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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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계열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를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구속 기소되면서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된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370 전일대비 500 등락률 -6.35% 거래량 332,189 전일가 7,8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이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를 받는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거래소가 아시아나항공을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관련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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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자회사인 에어부산과 아시아나IDT도 심의 대상에 올랐다. 한국거래소는 실질 심사를 20영업일 이내 진행해 거래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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