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틀째 전원회의…"하반기 과업 추진 위한 구체적 연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를 이틀째 이어가며 올해 하반기 목표와 정책을 확정하는 협의회를 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7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전원회의 2일 회의가 6월 16일에 계속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투쟁 과업들을 편향 없이 성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토의를 위해 부문별 분과가 조직됐고, 연구 및 협의회가 진행됐다.
부문별 분과는 금속·철도운수, 화학공업, 전기·석탄·기계공업, 건설 건재, 경공업, 농업, 비상 방역,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 투쟁, 당 사업으로 나눴으며 당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이 연구·협의회를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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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전원회의는 계속 이어진다고 밝혀 이날도 전원회의가 진행중임을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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