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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정상회담 앞둔 푸틴, 제네바 도착…회담, 예정대로 시작할 듯

최종수정 2021.06.16 20:13 기사입력 2021.06.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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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상회담 앞둔 바이든·푸틴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첫 정상회담 앞둔 바이든·푸틴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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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탄 전용기가 16일 낮 12시 27분(이하 제네바 시간) 미·러 정상 회담이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에 도착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1시 35분께 시작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푸틴 대통령은 각국 정상과의 회담 자리에 상습 지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러시아 남부 휴양 도시 소치에서 제네바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전날 제네바에 도착했다. 회담은 양국 외교장관 만이 배석하는 소인수 회담, 이후 확대 회담 등을 포함해 약 4∼5시간 정도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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