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자랑스러운 전남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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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 ‘2021년 자랑스러운 전남대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16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장은 달빛내륙철도 건설 추진으로 지역발전 및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는 등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전남대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점이 인정됐다.

김 의장은 “참으로 명예로운 상을 허락해주신 전남대 교직원님들과 동문, 학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남대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150만 시민의 대의기관인 광주광역시의회의 의장직을 성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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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는 매년 개교를 기념해 모교의 이름을 빛내고 대학 발전에 공헌한 동문을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으로 선정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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